정기예금 금리 비교 최고 4.1% 11월 가입 타이밍
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로 많이 찾는 경영안정 바우처,
가정용 에너지바우처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어요.
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25만원을 지원해요. 전기·가스·수도요금 같은 고정비에 쓸 수 있어서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로도 불립니다.
냉난방기를 하루 종일 돌려야 하는 가게라면 겨울 전기·가스요금이 매달 큰 부담이죠. 에너지바우처를 알아보다가 "나도 받을 수 있나?" 하고 찾아보신 분이 많을 거예요.
그런데 복지로 에너지바우처는 가정용이고, 사업장 요금을 돕는 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예요.
두 제도를 헷갈리지 않게 한눈에 비교해 드릴게요.
사장님 본인 가구가 수급 가구라면 두 제도를 모두 확인해볼 만해요. 하나는 집, 하나는 가게에 쓰는 지원이에요.
가장 중요한 건 카드를 등록할 때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에요. 한 번 등록한 카드는 바꿀 수 없고, 바우처는 그 카드로 결제한 요금에서만 차감돼요. 가게 공과금을 실제로 결제하는 카드로 등록해야 25만원을 남김없이 쓸 수 있어요.
"우리 가게는 매출이 애매한데…" 하고 망설이셨나요?
생각보다 많은 사장님이 해당돼요. 한 번만 확인해보세요. 👇
소상공인 바우처 신청은 12월 18일 마감 예정이고,
쓰지 못한 금액은 연말에 사라져요.